오늘로 426일 60주6일 현우는
귤을 좋아하고
사고치는게 취미이자 특기
요즘엔 찡찡 거리는 횟수가 잦아짐
ㅋ
부천에서 이사를 왔을때가
6월초
날은 덥고
기저귀가 밴드형이라
해놓으면 도망가기 일쑤
가끔 베란다에 나가서
고독을
씹기도 하고
피곤하면
바로 주무심
(역시 잘때가 젤루이뻐..)
어린이집을
등원하게 되고
처음엔 1-2시간정도
한달정도 시간을 갖다가
지금은 3시30분
하원
그동안도
현우는 무럭무럭 자랐다
수시로
맞는 접종ㅎㅎ
그동안
돌잔치를 하고
열이나서
패치도 이마에 붙여가면서
더더욱 성장해간다
돌돌이 하다가
피곤한지
궁디를 하늘로 들고
주무시기도 하고
밥상위에 올라가서
찡찡대기도 하고 ㅋ
(밥을 못먹겠군..쩝)
이빨도 나기 시작함
지금은 어금니까지 양쪽에 나있음
커피도 통째로 쏟고
잠금장치 따위는 다 뜯어버림 ㅋ
(나보다 힘이 세신듯)
그래도 해맑다
항상
아~ 발가락 간지러..
그래도 드라마는 봐야지 ㅋㅋ
역시 분유가
짱이구만
헤헤
그와중에도
사고는 꾸준히
열심히
쭉
그렇게 가을이
왔다
좀 쉬었다 사고칠까
오늘도 열심히
간다.. 어디로??
몰라...
갑자기 대성통곡도 한다
어째도 구엽고
사랑스러운 울 아들램
싸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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